기아 스포티지 4세대 차량입니다. |
이번 여름, 중부지방에 엄청난 비가 한번에 내렸습니다.
폭우로 인해 중간쯤 침수된 차량이기는 하나 엔진이나 실내는 멀쩡한 차량입니다.
장거리 운행으로 키로수도 많고 외판도 그러합니다.
차주분께서 외판도 험하고 이런 차량을 주위 분들에게 줄 수도 판매할 수도 없고 해서 폐차를 선택하다가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앞범퍼와 뒷범퍼는 중고로 구입해서 일단 부착했고 판금도색 작업 중입니다.
일단 판금작업을 했습니다.
전체도색을 위해 대로등도 다 떼어낸 상태입니다.
차량은 은색인데 뒷범퍼는 검정색입니다.
같은 색상의 중고 범퍼가 없었습니다.
차량은 은색인데 앞범퍼는 흰색입니다.
이런 차량도 수출합니다.
대한민국은 성형의 메카입니다.
이렇게 험한 차량도 성형의 기술을 빌어 멋진 차량으로 탄생할 겁니다.
연락주시면 성심껏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마켓스토리:중고차 수출 > SUV'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쏘렌토R, 휠하우스 사고에도 매입/수출에 성공했습니다. (0) | 2023.08.15 |
---|---|
투싼iX 주행거리에 관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영업이익 (0) | 2023.08.15 |
4륜구동 하부부식 없는 뉴 스포티지, 좋은 가격으로 구매합니다. (0) | 2023.08.14 |
싼타페DM, 5인승 수출이 가능한가요? (0) | 2023.08.13 |
쌍용 코란도스포츠, KC모빌리티의 시작과 함께 다시 수출 시장을 확대해 보겠습니다. (0) | 2023.07.28 |